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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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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별 이주정보: 브라질
한국과 브라질은 관광,상용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으므로 관광과 상용목적으로
입국하는 경우에 한해서는 9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습니다.
그 외 목적으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.
통관안내
관세는 물건 가격의 15~30%로 부과되며, 거류증이 있고 비자기간이 10개월 이상 남아있을 경우에만 15%정도 관세가 부과됩니다.
통관자격
영구적 체류를 위해 입국하는 브라질인이나 외국인의 경우 다음과 같은 재산이나 중고제품들에 대해 면세통관이 이루어집니다.
1
옷,의류제품,위생용품,화장품,신발 등 여행자 개인 사용품
2
가구 및 다른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제품,재산
3
철공구,기계,가구,작업용 도구, 예술용품 이나 사무용품
필요서류
1
여권 사본
2
주택계약서나 국가공증서류와 같이 브라질에서 거주한다는 증명서류
3
화주가 1년 이상 거주한다는 내용의 의회나 공인기관에서 발행한 서류
4
물품리스트 : 미화로 제품 가격이 기재되어 있어야 함 (포르투칼어로 기재)
5
CPF (경제활동 신분증) :한국에는 없는 독특한 것으로 은행구좌 열기,
핸드폰 개통, 각종 고가품 구입에 필요합니다.
6
위임장
임시비자나 WORK비자를 가지고 계시는 분은 보증금(Guarantee Bond)과
추가 서류가 필요하오니, 담당자와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.
- 모든 서류는 이주화물이 브라질에 도착하기 7일 전에 수령되어야 합니다.
- 서류가 미비될 경우 이로 인해 운송의 지체나 체선료와 같은 추가비용이 발생할
우려가 있으니 사전에 담당자와 충분히 협의하시기바랍니다.
운송기간
배가 목적항에 도착하게 되면 컨테이너의 하역작업 후 통관 절차를 밟게됩니다.
어느 국가나 마찬가지이지만 브라질 세관에서도 컨테이너를 무작위 선별하여 실제 컨테이너에 실린 물건이 서류와 일치하는지 검사해보는
경우가 있는데, 이런 경우 통관이 좀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.
통관이 완료되면 고객께서 알려주신 현지 연락처로 배달일정을 의논한 후 배달에 들어갑니다. 브라질리아의 경우 이사화물이 Santos항에
도착하게 되면 통관 후 브라질리아로 운송됩니다.
실적
  산토스
총 예상소요기간 52일~60일
** 위 일정은 천재지변, 선사사정, 통관사정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.
반입금지 및 유의 품목
반입금지품목
살아있는 식물류, 마취 및 마약류, 음식물 및 깡통류
(적발시에는 통관지연이나 압수, 관세부과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.)
반입유의품목
1
나무재질: 나무재질의 박스 등은 화주의 비용으로 브라질에서 소독을 해야 합니다.
2
주류: 주류는 외교관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50%의 관세가 붙습니다.
3
음식물: 일반적으로 농,수산물은 탁송제한 품목이며, 검역대상이 욉니다.
다만, 상용목적이 아닌 개인용도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통관이 가능할 수 있으나 상황에 따라 재개될 경우도 있으니
유의하시기 바랍니다.
4
동물: 개나 고양이는 백신 및 기타 건강 검역에 대한 증명서가 필요합니다.
전압정보
브라질리아는 220V를 사용하고, 상파울루는 110V를 사용합니다.
기타정보
TV
PAL 방식으로 한국제품(NTSC 방식)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.